공인인증서 폐지, 금융인증 서 발급방법 스타벅스는 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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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사이 또 1년이 지난 공인인증서.계속 재발행하라는 빨간 경고등이 켜져 있다가 계속 끄고 있다가 오늘에서야 재발행을 뭘로 할까 생각해 본다.올해 12월 10일 이후 기존의 공인인증서라는 이름의 인증서는 이미 공인이라는 글자 대신 공동이라는 껍데기만 덧씌웠다.공인인증서는 매년 갱신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고 액티브엑스도 내려받아야 했고 크롬부터 안 되는 현상까지 안 좋은 점이 많았다.

공동인증서라고 달라지진 않았다고 한다.여러 인증서 중 어떤 것이 좋을지 찬찬히 살펴보자. 스타벅스까지 한잔 받을 수 있는 기회가 있으니까 끝까지 따라갈게

공인인증서 폐지-2020년 12월 10일 이후 공인인증서는 기존에 국가인증 6개 기관에서만 발급하고 법적 우월성을 과시하며 이들 기관의 것만 사용해 왔다, 2020년 12월 10일 이후에는 이 인증서에 대한 법적 보장의 효력이 사라지면서 이 공인인증서는 공동인증서와 이름만 일단 바뀐 것이다.

그럼 잘 모르겠는 나는 무엇을 쓰라는 것인가. 종전대로 그대로 재계약 하듯이 재발행하면 속편한 것인데, 이미 ‘공인’자를 벗겨 버려서 괜히 찜찜한 일은… 버티고 있는 민간인의 인증서는 과연 보안에 취약하지 않은 것이 사실인지…

기존 사용자는 기존 사용자를 계속 유효일자까지 사용해도 무방하다. 나도 28일이면 기한이 만료되지만 10일 이후에도 불편 없이 계속 쓰고 있다.

공인인증서 갱신하지 않을래? 어떻게 하는 거지?12월 28일이 만료일이라고 해서 자꾸 빨간색 글씨로 만료 예정일을 가리키고 있다.이걸 어떻게 해야 되지? 어차피 결단을 내려야 한다. 벌써 22일이 지났으니….방법1. 기존의 공인인증서와 마찬가지로 갱신 기존의 공인인증서에 익숙해지고, 괜찮다면 이것을 종전처럼 연장하면 된다.방법은 1년 전과 같은 방법으로 갱신횟수에 제한이 없으며 기존에 공인인증서를 취득했던 금융회사 등의 홈페이지나 모바일 앱에서 갱신이 가능하다.요즘은 은행을 방문하지 않고 비대면으로 실명확인 후 당연히 가능하다.

방법 2. 새로운 금융인증서 발급

새로운 금융 인증서를 발행하다.금융인증서비스는 금융결제원의 클라우드에 발급 보관했다가 내 컴퓨터나 휴대전화로 요청을 하면 클라우드 내용과 비교하는 방식이다.발급방식은 각 은행의 모바일뱅킹 인증센터에서 처리하면 된다.

금융결제원에서 금융권이 공동으로 내놓은 금융인증서비스는 공동인증서와 별도로 제공되는 서비스다.금융인증 서비스는 공인인증서의 단점을 보완해 편의성과 보안성을 개선해 만든 것으로 알려졌다.방법 3. 새로운 플랫폼 사업자 기반 인증서 발급 PASS, 네이퍼, 페이코, 카카오페이, 은행 자체 인증서 등을 발급하는 방식이다.

◆내년부터 3개 통신사의 패스(PASS) 인증서만으로 국세청의 홈텍스 연말정산을 처리하게 된다고 한다. 공인인증서 외에 5개의 민간 전자서명(민간 인증서)을 통해 국세청 홈택스, 연말정산 간소화 등 주요 공공 웹사이트를 이용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SK텔레콤 KT LG유플러스통신 등 3개사는 행정안전부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패스 인증서를 2021년 1월 15일부터 국세청의 홈택스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에 적용한다고 밝혔다.

기존 공인인증서와 새로운 금융인증서비스의 비교표다.(금융결제원 자료)

여기저기서 쓸 수 있나? 가장 중요!!

금융권별 이용가능한 인증서 현황표다(금융결제원 자료)

1. 공동인증서 (기존에 공인인) 증서를 취득한 경우 포함)은 은행·보험·증권사 등 전체 금융기관에서 이용가능 2.금융인증서비스(금융결제원)는 신한·국민·우리·하나·농협 등 주요은행을 포함하여 총 22개 금융기관에서 이용가능 ※ 단, 시스템의 준비상황 등에 따라 일부 금융기관은 12.10일 이후 이용가능 3.국민·하나·농협·기업 등 일부은행은 자체인증서 발급(단, 해당)을 실시한다.

이리 저리 돌아다니다가 난 여기서 2번을 선택하기로 결심했어.일단 기존 한 번은 재발급할 수 있지만 기존의 불편함에서 벗어나기 위해 곳곳에 가능한 두 차례의 금융인증 서비스를 이용하기로 했다.
신한은행에서 새로운 인증서 발급 시작~
금융인증서 발급 절차 신한은행 sol 솔앱 열기

만료 예정일이 12월 28일이고 6일 남았다. 머뭇거리다가 이제 새로운 인증서 발급을 시도한다.

오른쪽 삼선을 클릭한다.

중간에 있는 인증 보안을 클릭한다.

금융인증서를 발급하므로 최초 아이콘금융인증서를 발급 재발급 클릭한다.

인증서 발급 재발급 화면에서 한다 선택~

전체적으로 동의해야 한다.

주민번호와 계좌번호 하나를 선택한다.

이름, 휴대폰 번호, 생년월일을 입력하는 대로 입력할 수 있다.

휴대폰으로 확인코드를 보내준다.이 확인코드 두 자리를 받은 문자를 확인한 뒤 그에 대한 답변을 본인 휴대전화로 입력하면 된다.

그러면 원래의 가입 화면에서 승낙을 받으면서 패스워드 입력화면을 받을 수 있게 된다. 확인까지 2회 동일번호로 입력한다.

드디어 완료되었다.

총 소요시간은 약 3분 걸렸다.어려운 점은 딱히 없는 것 같아서…할머니들도 따라할 수 있을 정도다. 단 캡처화면을 잘 보면 술~술 잘 마셔요~~ 혼자 하려면 메뉴 찾기도 어려울 수 있어요.

다 만들었는데 어떻게 하고 쓸까?아이콘을 좀 키워줘… 저걸 클릭하라는 건지, 아래 글자 금융인증센터를 클릭하라는 건지… 잠시 헷갈려서 이것까지 보여주겠어.

실사용으로는 저 키와 같은 아이콘을 클릭하면 방금 만든 인증서가 카드처럼 보인다. 그럼 정말 긴 끝이다….
이벤트 참여하셔서 스타벅스 한잔 받는다는 인스타그램을 하시면 가능하십니다… 워미~ 나 인스타 안 하는데…

일단 금융결제원 사이트를 살펴볼게.아니면 그냥 인스타그램 계정이 있으면 캡처 화면을 확인해 팔로우 하고, 아까 금융인증서 발급 완료 마지막 화면을 캡처해 놓고 그 사진을 업로드 하면 된다.최소 1500명이 스타벅스 한잔이라 운이 좋으면 더 좋은 선물 받을지도 몰라. 힘내봅시다.

이왕 가입하는 거 이렇게까지 하면 될 것 같아…
▲증권용인증서=증권용 공인인증서는, 이전부터 은행용과 증권용이 별도였다.(물론 범용 유료용도 있지만.) 증권용 공인인증서도 「공동 인증서」로 명칭은 변경되어 있다.

오늘 이 작업을 했다고 그렇다고 증권용도도 변경되는 것은 아니다.만기일이 다가오면 이 또한 변해야 한다.증권업계도 간편인증을 많이 도입해 많은 사람이 간편인증으로 바꿨겠지만 기존 증권용 공인인증서의 경우 이번 기회에 간편인증으로 바꿔보는 것도 좋다.

첫 번째는 어려운데 두 번째는 쉽네~
지금까지 금융인증서 발급이 끝났다. 뭔가 하나 바꾸는게 사소한 것도 쉽지 않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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